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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5년 12월 16일(수) 오후 1시 30분-3시30분
  • 장소: 연희관 401호

프로그램

(1) 제1부

제목: 정치철학과 사회과학, 그리고 정치사회
발표: 장동진 교수(정치외교학과)
토론: 강상현 교수(언론홍보영상학부), 김진수 교수(사회복지학과)

(2) 제2부

제목: 한국내 이주자의 문화실천: 국민국가주의와 초국주의 사이에서
발표: 김현미 교수(문화인류학과)
토론: 정헌주 교수(행정학과), 김영미 교수(사회학과)

  • 발표자: 신시아 마웅(Cynthia Maung)
  • 제목: Building Civil Society Leaders in the Midst of Conflict and Disaster
  • 일시: 2015년 9월 8일(화) 오후 2시-3시
  • 장소: 과학관 111호
  • 개요: 태국의 국경도시인 매솟으로 망명한 이후 1989년 미얀마 난민과 이주노동자를 위한 무료 병원인 메따오 병원을 설립하여 수많은 난민과 이주민들을 치료해온 ‘미얀마의 마더 테레사’ 신시아 마웅 여사를 초청하여 난민과 이주민의 보건 증진과 의료 연대 활동에 관한 강연을 개최했다.

  • 발표자:김현경
  • 주제: 사람, 장소, 환대
  • 일시: 2015년 6월 11일(목) 저녁 7시
  • 장소: 연희관 027호
  • 개요: 『사람, 장소, 환대』의 저자인 문화인류학자 김현경 박사를 초청하여 이 저서에서 다루는 주요 논점들을 토론했다.

  • 발표자: 파디스 마흐다비(Pardis Mahdavi) 미국 포모나대학 인류학과 교수
  • 주제: 친밀한 이동들: 아시아 지역의 계약 이주(Intimate Mobilities: Migrating Out of the Social Contract in Asia)
  • 일시: 2015년 3월 13일(금) 오후 3시 30분-5시 30분
  • 장소: 연희관 국제회의실 201호
  • 개요: 지난 10년간 아랍 에미리트와 쿠웨이트 지역에서 현지조사를 수행해온 파디스 마흐다비 교수는 ‘친밀한 삶’에 대한 열망이 이주를 추동하는 주요인이라 보았고 젊은 이주자들의 자유로운 연애, 섹슈얼리티, 가족과의 사랑 등을 위한 이주를 ‘친밀한 이동들’이란 개념으로 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