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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문화인류학과 대학원은 글로벌라이제이션 시대의 새로운 문화 연구를 주도하고 학문후속세대를 양성하기 위해 2016년 3월에 설립됐다.

  • 국민국가와 산업사회의 패러다임을 벗어나 글로벌 정보화 사회의 흐름을 분석하는 문화인류학 이론 교육
  • 글로벌 시공간에서 새롭게 구성되는 젠더와 문화에 관한 심층적 탐구이주와 다문화, 빈곤과 복지정책, 청년 세대의 국제비교, 젠더와 섹슈얼리티, 난민과 국제구호체제 구축, 도시 문화 정책, 지속가능한 생태체계, 아시아 지역연구
  • 이주와 다문화, 빈곤과 복지정책, 청년 세대의 국제비교, 젠더와 섹슈얼리티, 난민과 국제구호체제 구축, 도시문화정책, 지속가능한 생태체계 등의 문제를 심층적이고 다층적으로 연구하는 현지조사 및 질적연구방법 교육
  • 정보화사회 문화 현상을 총체적으로 파악하는 핵심 기제로 알려진 빅데이터 활용을 비판적으로 접근하고, 질적 연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통합 연구방법 교육
  • 이주와 다문화, 빈곤과 복지정책, 청년 세대의 국제비교, 젠더와 섹슈얼리티, 난민과 국제구호체제 구축, 도시문화정책, 지속가능한 생태체계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내는 전문연구인력 양성
  •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을 총체적이고 심도 있게 연구하는 전문 지역전문가 양성
  • 학제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통합과 융섭의 연구인력 양성
  • 문화인류학 방법론과 이론을 응용하여 의료인류학, 국제개발인류학, 마케팅인류학, 정책인류학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인력 양성
  •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전문가로 성장하여 정부, NGO/NPO, 기업체 등에서 활동하는 전문인력 양성
  • 여러 국제기구와 정부기관과 더불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실천적 연구 활동 기회 제공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대학원은 기존의 문화학협동과정을 통폐합하여 설립됐다. 문화학협동과정은 2001년 3월에 문화연구 분야의 전문적인 연구진을 교육하기 위해 조한혜정 교수와 김현미 교수가 주축이 되어 개설됐다. 2002년에 페미니트스 페다고지 전공자인 나윤경 교수를 전임교수로 영입하여 1)문화이론(문화이론/노동/섹슈얼리티), 2)응용문화연구분야(대중문화/문화산업), 3)여성교육 및 여성주의 리더십 등 전문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했다. 문화학협동과정은 문화연구와 젠더연구를 결합한 독창적인 학제적 프로그램으로서 국내외에서 커다란 주목을 받았다. 문화인류학과 대학원은 문화학협동과정의 유산을 교육과 연구의 한 축으로 삼으며 계승하고 있다.